귀농3년쨰 겨울인 이번 겨울엔 공부할것도 조금 있고,
강아지가 겨울 되어서야 새끼를 낳게 되고,
농삿일에 겨울에 할일도 적지 않은것 같고,
농장에서 겨울을 나기로 했다.
블로그를 통한 E 마케팅 수업,
사이버 강국인 나라에서 성공율이 높아 보일수 있지만,
온라인상의 또한 경쟁이 아닐수 없음에 망설임도 일어남은
부농을 꿈꾸며 귀농한것이 아니기 떄문이기도하고,
글을 써서 읽혀지길 바라고,댓글이 기다려지고,
물건이 판매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써야 하고,
이러다가는 귀농이 아니고 장사에 뛰어들어 길을 잃고 초라한 느낌에,
물건파느라 글을 써야한다는 울적한 마음이 피어나려 하기도하고,
좀전 까지만 하더라도 어떻게 어떻게 해서 돈을 벌어보겠다는
욕심이 일어 났던것을 보면 귀농할떄에 초심을 잃는것같아
마음이 무거워진다.
농산물이야 잘 생산해 내면 어느사람 입에 들어 가도 갈것이니까,
판매 보다는 생산에 힘을 기울이며, 초심을 잃치않고
여유로운 전원에서의 삶을 살아야겠다.
강아지가 겨울 되어서야 새끼를 낳게 되고,
농삿일에 겨울에 할일도 적지 않은것 같고,
농장에서 겨울을 나기로 했다.
블로그를 통한 E 마케팅 수업,
사이버 강국인 나라에서 성공율이 높아 보일수 있지만,
온라인상의 또한 경쟁이 아닐수 없음에 망설임도 일어남은
부농을 꿈꾸며 귀농한것이 아니기 떄문이기도하고,
글을 써서 읽혀지길 바라고,댓글이 기다려지고,
물건이 판매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써야 하고,
이러다가는 귀농이 아니고 장사에 뛰어들어 길을 잃고 초라한 느낌에,
물건파느라 글을 써야한다는 울적한 마음이 피어나려 하기도하고,
좀전 까지만 하더라도 어떻게 어떻게 해서 돈을 벌어보겠다는
욕심이 일어 났던것을 보면 귀농할떄에 초심을 잃는것같아
마음이 무거워진다.
농산물이야 잘 생산해 내면 어느사람 입에 들어 가도 갈것이니까,
판매 보다는 생산에 힘을 기울이며, 초심을 잃치않고
여유로운 전원에서의 삶을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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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리모텔링 마음에 드시죠
찿아주신 어무곡님 늘 감사
앞으로 놀러 자주 놀러 오겠습니다
집들이 하는 곳에 갔다가 방금 들어 왔습니다.
언제라도 환영 이죠~, 감사합니다.
농사에 임하시는 마음이
넘 반듯하시네요..
모두들 이런 마음으로 농사를 지어야
환경도 살리고 우리도 살고 할텐데요...
화이팅 입니다...
님의 글에선 농사를 자식처럼 애지중지하시는게
눈에 선한것 같군요.
12년 전에 열심히 살다가신 시아버님 생각이 날 정도로
가슴 뭉쿨 합니다.
내가 이세상에서 무엇을 할 것인가 이전에
이 세상이 나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인가 생각하라.
어디에선가 들었는지 보았는지 왠지 이 글귀가 떠오릅니다.
산 야초에서도 인간에게 많은 도움을 주기도 하죠.
너무 마음 무겁게 생각지 마세요
판다는 생각도 물론 해야 되지만 ...
이게 생활이다.. 이게 나의 즐거움이다..
물론 농사도 잘 지어야 하지만 판로도 문제죠
나는 이렇게 살고 나는 이렇게 농사를 짓는다.
시골의 정서를 담아 같이 나누며 산다는 것은 축복이죠...
저는 그리 생각해요 사시는 분들의 마음은 누구를 택하든
그냥 보여 준다는 것
이것이 중년의 즐거움과 희망이 보인다는것 아닌가요
모두 힘차게 더 열심히 달리자구요 아자 ~~~~
http://fsns.kr에 등록해 놓았습니다. 나중에 회원 가입 하세요.^^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요.
날씨가 많이 춥지요.
감기 조심 하세요.
어무곡 사장님 .
오랜만에 뵙네요. 건강 하시죠?
저는 지게차 면허증 따느라 조금 외도를 했습니다.
언제 다시 오프라인으로 뵐까요.
춥습니다. 조심하시구요.
잘계시지요...
오늘이 성탄절 이네요 ~~
즐거움이 가득한 성탄절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저희 신랑도 포크레인 지게차 면허증 따신다고 하시던데...
안녕하세요.
요즘 뵙기가 어렵네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해 되세요..
많이 바쁘신가봐요 모두
이제는 슬슬 바쁜시기이지요 ~~
올해도 화이팅...